마지막으로, 음악 들으면서 혼자 산책하거나 일기 쓰는 거 좋아해요. 저는 음악 없이는 못 살아요. 길 가거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에어팟 필수입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음악 틀어놓고 할 일 해요. 음악은 제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이 복잡할 때 노래 틀고 혼자 걷거나 일기 쓰면 안 틀 때보다 기분이 한결 더 나아지더라고요. 제 최애 곡은 <We are young>, <언젠가는>,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입니다. 비슷한 분위기의 노래 추천은 언제나 환영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