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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복인
경영학부 23학번 신지민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부 23학번 신지민입니다. 지금은 사회복지 복수전공을 하고있습니다!
본인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저는 정기적으로 혼자만의 충전 시간을 꼭 가져야 하는 사람입니다..!
아무 일정 없이 집에서 가만히 누워있는 시간은 무조건 필요하구요,,
날씨 좋을 때 혼자 산책하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사람이 별로 없는 공강시간에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자연을 좋아해서 멍 때리면서 풍경을 구경하는 것도 좋고, 걷다 보면 강아지 산책하는 사람들도 종종 보이는데 여유롭고.. 평화롭고.. 정말 좋습니다…
취미나 관심사가 있나요 ?
음..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드네요..
우선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블로그를 쓰다 보니 습관이 되어서.. 평소에도 사진을 정말 많이 찍는 편이구요,
디카나 필름카메라로 나무나 바다 같은 풍경 사진을 찍는 것도 좋아합니다!
이건 몇 호였는지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아무튼 강의실에서 수업 들을 때마다 보이는 풍경이 예뻐서 찍다 보니 어느새 계절의 변화가 담겼더라구요..!
그래서 굉장히 애정하는 사진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노래 듣는 것도 정말 좋아해요
거의 뭐 하루종일 들으면서 살고 있고.. 보통 매일 아침 눈뜨면서 동시에 ‘아 오늘은 이 노래다’ 하는 계시(?)를 받는 것 같아요..
도입부에 확 꽂히면 다 듣기 때문에, 좋아하는 장르도 다양한데.. 보통은 국내 인디나 아이돌 노래를 주로 듣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시기마다 꽂혀있는 노래가 다른데, 최근에는 최유리 노래와 2000년대 초반 노래에 빠져있었어요.
이 노래들은 정말 믿고 들으셔도 됩니다!!
가치관은 무엇인가요?
‘현재를 충실히 즐기고 사랑하자’ 입니다.
사실 인생은 정말 한 치 앞도 모르는 거니까, 좀 극단적으로 말하면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일지도 모르구요..!
그게 아니더라도 삶은 유한하니까.. 언젠가는 분명 끝이 있다는걸 생각해보면, 결국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는 게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어요.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종종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결국 정말 소중한 건 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상에서 더욱더 나만의 소소한 행복을 찾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표현하고, 무언가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기쁜 마음으로 일단 냅다 해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유하고 싶은 경험이 있나요?
얼마 전에, 본전공에서 열린 창업 대회에 입상해서 바르셀로나로 해외연수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좋은 팀원들을 만나고 좋은 기회를 얻어서 운 좋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지난 학기를 정말 바쁘게 사느라 끝에 번아웃이 잠깐 왔었는데,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예쁜 풍경도 많이 보면서 그동안의 힘듦을 보상받은 느낌이었습니다..🥹
다들 학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나, 지원해 주는 것들 열심히 찾아보시고 이것저것 참여하셔서 좋은 경험 많이 얻어 가셨으면 좋겠어요..!!
잘 찾아보면 뭐든 생각보다 학교에서 지원해주는게 많더라구요!
학교생활이나 인생에서 목표가 있나요?
우선 당분간은 자격증을 왕창 딸 예정입니다..
그동안 너무 미뤄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네요… 하하..~
그리고 이번 학기 내로는 동아리 창업 팀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내보고 싶어요!
저번 학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영원히 뒤엎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꼭! 프로젝트를 잘 이어나가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실질적인 성과를 한 번 만들어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음 아무래도 점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나이가 되다 보니..
저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진로 고민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고민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과거에 대한 후회를 하거나, 스스로가 부족하게만 느껴져서 자책을 하는 순간도 오게 되는 것 같구요..!
그럴 때면 드는 생각이, 뭐 그때 나는 또 나름의 최선의 선택을 위해 고민했을 것이고, 설령 그렇지 않았더라도 사람이 어떻게 또 매번 최선의 선택만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뭐가 됐든 지금 잘 살아있는 것 자체만으로 대단한 거니까! 과거의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마시고..
모든 경험은 전부 도움이 된다는 걸 기억하고 마음껏 도전하며 살아가셨음 좋겠습니다!
모두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이건 젤 좋아하는 태하 사진인데..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