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커 추천 이주의 대외활동 및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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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복인
1. 인사말 (소속 및 학번, 이름)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복지학부 25학번 임효진입니다!
소셜커넥션 5기 부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당ㅎㅎ
2. 이번 겨울방학 어떻게 보냈나요?
분명 겨울방학이 되기 전에는 공부 계획도 세우고, 나름 열심히 살려고 했지만… 뜻대로 잘되지 않더라고요. 이번 방학도 후회 없이 논 것 같아요. 하하~~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1박 2일로 이곳저곳 놀러 다니기도 하고 대학 동기들이 제 고향 마산에 놀러 와서 같이 놀았습니다ㅎㅎ 그리고 학원 알바하면서 남는 시간에 영어 공부도 조금씩 하고 예은이, 나경이, 주은이랑 매주 회의도 하며 1학기 소커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방학 때 열심히 놀았으니까 학기 중에는 더더 열심히 살아보려고요~~!!
3. 취미 및 관심사가 있나요?
저는 야구 직관 가는 걸 좋아해요! 고1 때부터 야구장 가는 걸 정말 좋아했어요. 야구장이 학교랑 가까워서 그런지 친구들이랑 야자 째고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가서 열심히 응원하고 맛있는 것도 먹다 보면 학업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NC 팬인데 NC 파크는 뷰가 참 예뻐요. 아직 안 가보셨다면 언제 한 번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곧 있으면 개막이네요!!! 야구장 갈 생각에 벌써부터 심장이 뜁니다 ㅎㅎㅎ
그리고 최근 주식 공부를 시작했어요. 종종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한데 여태껏 공부해 본 적 없는 새로운 분야이기도 해서 재밌는 것 같아요. 그리고 되게 실용적이에요. 뉴스나 책을 볼 때 어려운 경제 용어가 나오면 무슨 말인지 모르고 넘어갔거든요. 네이버에 검색해도 잘 모르겠고… 그런데 처음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도움이 많이 돼요. 시장 흐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제대로 공부하고 투자하면 돈도 벌 수 있고! 아직 주린이지만 더 열심히 공부해서 주식 고수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 들으면서 혼자 산책하거나 일기 쓰는 거 좋아해요. 저는 음악 없이는 못 살아요. 길 가거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는 에어팟 필수입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음악 틀어놓고 할 일 해요. 음악은 제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이 복잡할 때 노래 틀고 혼자 걷거나 일기 쓰면 안 틀 때보다 기분이 한결 더 나아지더라고요. 제 최애 곡은 <We are young>, <언젠가는>,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입니다. 비슷한 분위기의 노래 추천은 언제나 환영입니다~ㅎㅎ
4. 가치관은 무엇인가요?
작년 오사복에서는 ‘평범하게 살기’라고 적었더라고요? 너무 뒤처지지도 않고, 너무 앞서가지도 않는 중간 정도의 삶을 사는 거요. 그런데 제가 작년 오사복을 쓴 지 아직 반년밖에 안 지났지만 중간 정도의 삶을 사는 건 어려운 것 같아요. 자꾸 남들과 내 삶을 비교하게 되고, 앞서가고 싶은 욕심이 생기고… ‘평범한 삶’에 대한 나만의 기준이 없어지는 느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비교’가 저만의 기준을 사라지게 하는 것 같더라고요. 비교를 한다는 건 남들에 비해 내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는 증거인데… 이런 생각이 들지 않으려면 ‘먼저 나를 사랑해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되돌아보면 지금까지 제 자신을 사랑해 주긴커녕 비난만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 속도대로 삶을 살아가며 마지막 종착지인 평범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우선 스스로를 먼저 사랑해 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결론! 제 가치관은 ‘나를 가장 사랑하고 아끼기’ 입니다.
5. 1학기 목표가 있나요?
우선,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 않을 겁니다.
작년 저를 돌아보니 너무 돈 개념 없이 흥청망청 살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필요한 거 아니면 사지 않으려고 합니다. 가계부도 쓰고! 이번 학기는 아끼고 아껴서 남는 돈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했던 주식 공부도 열심히 해서 이번 학기가 끝날 때쯤엔 주식 고수가 되어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루에 1시간은 주식 공부에 투자해 보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어 공부도 틈틈이 해서 영어왕이 되겠습니다~!!!
7. 마무리 인사
생각보다 소셜커넥션에 큰 관심을 주셔서 놀랐어요… 운영하면서 서툰 부분도 분명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만족하는 소셜커넥션이 되기 위해 예은, 주은, 나경이랑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소셜커넥션에서 뜻깊은 경험과 추억 같이 쌓아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다들 이번 학기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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